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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8,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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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오죽하면 MB를 지지하겠나?' - 익명께 [침묵과 독재 매커니즘, 그리고 달콤한 신세계] (민노씨) : 횡설수설. p.s. 오늘 하루 최다 포스팅 기록 깼다. 혼자서만 뿌듯하더라. _^_ PM 11:58
왜 너는 너냐? (펭도) : 나는 식상하게도 '베를린의 하늘'(베를린 천사의 시) 첫 장면이 떠올랐다. 물론 피터 한트케의 '시'를 읊조리는 브루노 간즈의 압도적인 목소리를… p.s. 그런 의도로 질문하신 건가요? PM 01:30
협박하는 삼성, 겁 집어먹은 언론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 미디어오늘 '아쏙'은 몇 개월 전부터 종종 접하는데, 앞으론 꾸준히 읽어야겠다. 매우 유용하다. 이건 따로 RSS로 피딩되면 더 좋겠는데… : ) PM 01:17
(일제) 과거사 청산이라는 해서 안 될, 해도 되지 않을 무리한 일 ” - 뉴라이트, 쇼아, 그리고 낮은 목소리 (민노씨) : 짜증과 분노가 솟구쳐 오른다. ㅡㅡ; AM 06:33
재방송 : 친구신청 받으면 기분은 좋지만… 한편으론 내가 그저 숫자를 채우기 위한 '그것'이 되는 것 같다는 (까탈스런 의심과 망상일)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서로 교류할 가능성이 거의 제로라고 예견하는 채로 신구신청을 받아야 할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AM 02:27
이문열, '보수에 환멸' : 오마이. 댓글의 대체적인 수준이 환멸스럽다. 나는 황석영 공적 행위를 존경하고, 이문열의 정치적 입장에 대해 몹시 비판적임에도 불구하고 그렇다. AM 12:29
연애에 대하여 : 그냥 잡생각. 혹은 건조한 멜랑콜리. 또는 마인드콘트롤.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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