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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30, 2007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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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이명박과 노브레인 (써머즈) : 펑크는 저항정신이다. 거지발싸개 같은 그 모든 가짜 권위와 억압적 질서를 거절하는 것. 이명박 캠페인송으로 불리는 펑크라니. 이건 펑크가 아니라, 그 순간 '농담'이 된다. 짜증 제대로 이빠이. PM 01:27
카오스 때리다? 이게 무슨 뜻인가요? 궁금. AM 01:28
100분토론 있는 걸 깜빡했다가 도롱뇽님 덕분에 보고 있는데. 이명박 캠프 측에서는 사람이 안나온단다. 아주 그냥 육갑팔색에 지랄옆차기란 생각이 든다. 침묵이 유일한 전략인 이런 후보가 일등이라니.. 김근태(국민이 노망났다) 망언이 더 이해되려고 한다. ㅡㅡ; AM 01:12
2. 축제 노래방 회식 사망 사건 : 2차 회식과 업무상 재해 (민노씨) : 꽤 드라마틱한 사건. TV 드라마에 등장할 만한 사건 같다. AM 12:27
약 30분 전에 일어난 사건, 몹시 외롭고도 슬퍼서 내가 외롭고도 슬프다는게 믿겨지지 않더라.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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