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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마녀사냥, 볼테르, 말과 몸(민노씨) : 댓글로그. PM 11:26
'정준호, 내 이름 빼줘' 기사, 정준호를 끝끝내 붙잡다. : 누구나 실수는 하지만.. 이건 정도라면 좀 치명적인 실수 혹은 저널리즘에 대한 '오해'가 아닌가 싶다. (다른 사정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PM 02:05
한 미친의 링크를 따라 한경 사이트에 갔다가 그 기사 하단의 '미끼화보'를 무심코 클릭했더니… 이제니 복귀(?) 소식이다. 그런데… “이제니의 홥보 공개 직후 각종 포털 검색어 순위를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폭발 저긍로 늘어난” … 오타 좀 신경쓰자. ㅡㅡ; AM 11:28
이인제 후보 제정신인가 (느낌, 극락같은) : 느낌, 극락같은.. 이거 아주 예전에 대학로에서 봤던 연극 같은데.. 이윤택이 연출한.. 맞나? ㅡㅡ; 암턴. AM 12:36
A - “저.. 이건 너무 바보 같은 질문인데… ” B - “이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 어서 해봐.” A-(작은 페트병 속의 얼음을 쳐다보면서) “여기에 어떻게 얼음을 넣었죠?” B-(A의 어깨를 감싸며) “이리와봐..” (밀리언달러 베이비 중에서) AM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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