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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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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그런 생각이 들지 않는 건 아닌데… 속으로 이런다. 설마 나는 아니겠지… 난 아닐거야… 까지 쓰고 생각해보니.. 아, 나는 아싸였지! 라는 중고딩스런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우울한 주말. AM 02:19
요즘은 내가 왜 사나.. 싶은 생각으로 멍때리는 순간들이 '급습'한다. 아주 천천히… AM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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