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7년 12월 9일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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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생각

저널미장센의 풍경 : 테레사, 이스라엘, BBK (민노씨) 오후 4시 10분

생각

한 RSS 메인의 '테마'에서 하는 흥미유도용 이벤트성 설문 중 “국내 최고블로거는 누구죠?”를 보다가 우연히 새로 상위에 입성한 블로그를 호기심에 둘러봤는데…. 한 RSS도 복수 ID가 가능한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14/51. 이건 좀… 아무래도 이상하다. 오후 2시 8분

생각

6. 새벽 모텔 급습 사건 - 미란다 원칙 (민노씨) 오후 1시 8분

생각

노브레인, 전격해체하다. (마르코스) : 멋진 글. “노브레인은 조금 더 편한 길을 선택했지만, 본질을 팔아버렸다.” “그들은. 이제 쓸모가 없어졌다.” p.s. 박진영에 대한 지적도 인상적이다. 오전 4시 33분

느낌

메탈리카 5집 - 4집 - 3집 - 6집 순서로 들었다. 6집은 좀전에 끝났는데, 다시 듣고있다. 이 6집(장전)이 왜 그토록 욕을 먹었는지 모르겠다. 좋기만 하고만. ㅡㅡ; 오전 4시 28분

느낌

오랜만에 메탈리카 5집(블랙앨범)을 다 듣고, 지금은 4집(모두를 위한 정의)을 듣고 있다. 다 듣고 3집 들어야겠다. 그 때 그 때 바뀌는데… 가장 좋아하는 메탈리카 앨범은 지금은 4집. 물론 3집 다 듣고 나면 3집일지도. 물론 5집도 좋아한다. ㅡㅡ; 오전 1시 5분

생각

저널리즘과 심리학 : 두 개의 이스라엘(아거) .. 두 얼굴의 테레사(들풀) 오전 1시 0분

느낌

아래 중복적으로 등록된 글들은… ㅡㅡ;;; “핑백댓글을 포함하지 못했습니다”(맞나?) 이런 오류 메시지가 계속되서… 본의 아니게… ㅡㅡ;;; 오전 12시 37분

느낌

이회창이 갑자기 좋아지셨다는 아틸라님아거님의 미투로그를 읽으면서 이회창에 대해 잠깐 생각해봤다. 이명박은 도저히 견적이 안나온다는 점에서 “열외”라면, 이회창은 그래도 '극우보수'라는 견적이 나온다는 차이랄까… 개인적으론 그렇게 구별되는 것 같다. 오전 12시 36분

느낌

이회창이 갑자기 좋아지셨다는 아틸라님아거님의 미투로그를 읽으면서 이회창에 대해 잠깐 생각해봤다. 이명박은 도저히 견적이 안나온다는 점에서 “열외”라면, 이회창은 그래도 '극우보수'라는 견적이 나온다는 차이랄까… 개인적으론 그렇게 구별되는 것 같다. 오전 12시 35분

느낌

이회창이 갑자기 좋아지셨다는 아틸라님아거님의 미투로그를 읽으면서 이회창에 대해 잠깐 생각해봤다. 이명박은 도저히 견적이 안나온다는 점에서 “열외”라면, 이회창은 그래도 '극우보수'라는 견적이 나온다는 차이랄까… 개인적으론 그렇게 구별되는 것 같다. 오전 12시 34분

느낌

아틸라님의 글아거님의 글을 읽으면서 이회창에 대해 잠깐 생각해봤다. 이명박은 도저히 견적이 안나온다는 점에서 “열외”라면, 이회창은 그래도 '극우보수'라는 견적이 나온다는 차이랄까… 개인적으론 그렇게 구별되는 것 같다. 오전 12시 32분

느낌

아틸라님아거님의 미투로그를 읽으면서 이회창에 대해 잠깐 생각해봤다. 이명박은 도저히 견적이 안나온다는 점에서 “열외”라면, 이회창은 그래도 '극우보수'라는 견적이 나온다는 차이랄까… 개인적으론 그렇게 구별되는 것 같다. 오전 12시 32분

느낌

아틸라님아거님의 미투로그를 읽으면서 이회창에 대해 잠깐 생각해봤다. 이명박은 도저히 견적이 안나온다는 점에서 “열외”라면, 이회창은 그래도 '극우보수'라는 견적이 나온다는 차이랄까… 개인적으론 그렇게 구별되는 것 같기도 하고… 오전 12시 31분

느낌

아틸라님아거님의 미투로그를 읽으면서 이회창에 대해 잠깐 생각해봤다. 이명박은 도저히 견적이 안나온다는 점에서 “열외”라면, 이회창은 그래도 '극우보수'라는 견적이 나온다는 차이랄까… 개인적으론 그렇게 구별되는 것 같기도 하고… 오전 12시 31분

느낌

아틸라님아거님의 미투로그를 읽으면서 이회창에 대해 잠깐 생각해봤다. 이명박은 도저히 견적이 안나온다는 점에서 “열외”라면, 이회창은 그래도 '극우보수'라는 견적이 나온다는 차이랄까… 개인적으론 그렇게 구별되는 것 같기도 하고… 오전 12시 30분

생각

이토록 따뜻한 글을 읽으니… 문득 기형도가 '바람은 그대 쪽으로'에서 썼던 “생의 벽지”라는 표현이 떠오른다. 정말 그 풍경들은 나에게는 멀리 있는, 닿을 수 없는 풍경인 것만 같다. 오전 12시 18분

민노씨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219명4,16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