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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2007년 흥행영화, 개봉영화 & 내가 본 영화, 그리고 추천작 (키노씨) : 좀 뻔한 리스트.. ㅡㅡ; 자료 접근성의 차원에서 포스팅. PM 11:55
nc님께 토큰5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11:54
nc님이 10000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10:41
10만 이벤트로 카운트 10만으로 설정해놨는데… 이게 자동으로 10만 번째(혹은 10만 째에 가까운) 미투 방문자를 알려주는 건 아닌가보다. ㅎ 토큰 70개 드리려고 했는데. ㅡㅡ; PM 10:41
유창선 블로그에 잠시 머물다 (민노씨) : 대략 실망. AM 08:20
골때리는 허본좌 관련 기사 : “허 총재 측은 그러나 내년 총선을 앞두고 자칫 자신의 아이텐티티가 희화될 우려가 있는 만큼 무분별한 방송 출연은 자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늘자 스포츠 조선) 웃겨서 출연요청(무릎팍도사도 열낸다고 한다)하는건데 희화될 우려라니. AM 06:51
영혼 : 초월적이며, 제왕적인 어휘 중 하나. 흔히 '영혼'을 이야기하는 글들은 순진한 감상주의, (현실과 실존의 조건을 무시한 부정적인 의미에서) 낭만적인 휴머니즘, 본문이 감당할 수 없는 결론에 대한 방편으로 영혼이란 말을 쓴다. 이 때의 유사어 : 망상, 환상. AM 03:17
별님께서 제안하신 '별이의 작은 번개'에 대한 의견입니다. 1. 장소는 ^ ^; 개인적으로 홍대보다는 인사동(혹은 종로)를 좀더 선호하구요. 2. 일시는 4일도 아직은 크게 상관없지만, 1월 5일 토요일 오후 6시 좋습니다.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네요. ^ ^; A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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