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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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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꿈에 나오다니.. 영광이네요. : ) p.s. 저도 쿨짹님 씨에님 만나뵙고 싶은데 말이죠. ㅎㅎ AM 01:16
“야, 이 개새끼들아~!” 가끔 ( )에게 이렇게 소리치고 싶다. “야, 이 개새끼들아~!” AM 01:07
오프가는 전철 안에서 정현종의 '고통의 축제' 중에서 아무 시나 다시 읽어봤다. 수십, 수백(이건 잘 모르겠지만?)번을 읽어도 여전히 멋지고, 감미롭고, 슬프고, 찡하다. 가령… “그대는 살아 보았는가. 그대의 사랑은 사랑을 그리워하는 사랑일 뿐이다. … ” AM 12:35
이어서 ….. 오늘 포딕스 오프에서 만나뵌 분께서 제작하는 글루미 카페 : 처음 들어보는데, 오, 역시 170 여회의 팟캐스트를 만든 분 답게 진행이 수준급이다. 여느 라디오 프로그램과 비교해도 별로 꿀리지 않을 듯. 목소리가 참 부럽네. 안정감이 있다. AM 12:19
포딕스에서 몇몇 팟캐스터들을 초대해서 함께 식사를 했다. 코엑스몰에 있는 '토다이'란 델 갔는데(당연히 처음 갔다), 오, 해물요리 전문 뷔페였던 거디다(지금 배터질 것 같다…ㅡㅡ;). 무엇보다 아기다리고리다리던 새드개그맨님을 만나서 보람. : ) AM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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