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바톤 놀이 - 민노씨?! (08.01.28) : 새드개그맨님께는 “민노씨”라는 블로거에 대해 써달라고(X), 말씀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정말 팟캐스트를 하셨다.
허본좌 혹은 허느님: “허본좌. 좀 귀여워해줄만 하지 않은가? 전국을 세멘공구리쳐버리겠다고 기염을 토하는 우리의 2MB 머리에서는 도저히 나올 수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들로 무장한 허본좌 덕에 그 쒯같았던 지난 겨울에도 우리는 잠깐 썩소를 날릴 수 있지 않았던가?”
미투데이가 '광장'과 '밀실'을 좀더 확실하게 구별해줬으면 좋겠다. 점점더 커뮤니케이션의 효율성을 기대하기 어렵지 않나 싶어서.. ^ ^;; 물론 내가 게을른 탓이 가장 크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