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2, 2008 다음날
2
Feb 2008
레몬펜으로 포스트 본문이 이리 저리 연두색 형광펜으로 쫙쫙 표시되니까… ^ ^; 좀 보기에 산만한 느낌이 없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연두색 말고 다른 색은 안나오는건가? (물론 난 일단 사용를 보류한 상태이긴 하지만.. ) PM 02:48
쿨짹님께서 궁금해하신 이중국적에 관한 비교적 최근 헌재 판례 & 국적법 12조 (댓글에 계속) PM 01:14
장백지 누드 파동(씩???은 아니겠지만 암튼) 단상 : 1. 몽롱한 표정도 이쁘군. 2. 그 새퀴 누군지 몰라도 참 부럽군. (여기까지가 속마음) 3. 좀 그만하자… 씨바.. (찌라시는 항상 즐겁다. 움화핫하하하하하). AM 10:01
다시 만들고 싶은 영화 - 3. 레인맨 (미닉스) :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미닉스님 드디어 돌아오다. AM 09:57
결혼한 남자와 여자들이 포르노를 보는 비율은 얼마나 될까? 문득 궁금해졌다. 나는 물론 종종 포르노를 본다. 가끔씩 포르노를 보면서 쓸쓸한 풍경을 떠올린다. 포르노는 문득 정말 쓸쓸하다. AM 09:38
지젝은 멍청하다 (marishin) : 난 지젝도 촘스키도 제대로 읽어본 적 없다. 그저 단편적으로 잡지나 블로그에서 피상적으로 접했을 뿐이다. 하지만 '사실'에 대한 의견은 marishin님에 공감한다. 김현도 비슷한 지적을 한 적 있는데, 새로운 건 (별로) 없다. AM 09:33
로스쿨 선정을 둘러싼 생각들… (블루룸) : 초강추! 아주 사소한 부분에서는 이견이 없지 않지만.. (그런데 그게 정리는 또 잘 안된다. ㅎㅎ) AM 03:01
47603(재송고 전의 유입량) 한 두달 정도 실험해봐야겠다. 정말 제도가 바뀐건지 어쩐건지. 현재는 재송고한 글이 3개인데, 유입 증가는 3명. ㅎㅎ. AM 02:57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4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