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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메시지의 이면, 네트워크와 내러티브 (아거) : 그렇다면 내러티브의 과장, 혹은 조작를 어떻게 비판해야 하는가라는 문제가 남는다. PM 05:08
설 차례 위해 집에 갔다가 다시 자취방으로 왔다. 부침 과일 및 목욕세트, 그리고 남는(?) 19 와이드 LCD 모니터를 가져와서 방금 연결했는데(이전엔 기냥 17 모니터) 처음이라 살짝 어색하다. 너무 좌우로 넓다는 느낌. PM 04:57
어제는 에옹양과 만나 '에반게리온'을 보기 위해 무진 애를 썼으나 실패하고, 결국은 명륜동에서 'amie'라는 호프에서 주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건 벤야민, 진중권과 박찬욱에 대한 이야기들.. 추. 필름포럼 앞에선 우연히 이승환님과.. PM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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