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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사전예방 1. 당연히 일반시민의 접근이 가능한 상태라면, 그 접근이 초래할 위험을 방지해야 할 당연한 의무가 경비업체(나아가, 중구청, 서울시, 문화재청)에 있겠고, 2. 그 구체적인 방법이야 밥먹고 그 방법만 연구하는게 일인 'KT 텔레캅'이 고민할 일이겠지요. AM 06:55
남대문 붕괴 관련 : 새벽 보도에서는 정말 '사설경비업체'의 정체에 대해 의도적으로 함구하는 느낌(?)이 몹시 강했다. 좀전 YTN 보도 보니 다행스럽게도(?) KT 텔레캅 관련자 인터뷰가 나온다. 인터뷰가 없어서 함구했던건가? 이건 아닌것 같고.. 좀 의문이긴 하다. AM 06:37
민주노동당 혁신안 부결과 관련해서 손석춘 칼럼을 읽었는데.. 이런 식의 감상적 접근이 진정성으로 둔갑하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나 싶다. 이런 수준 이하의 글을 메인 최상단에 올리는 오마이뉴스도 살짝 맛이 간 것 같고… 형준이 때문에 읽었는데, 역시나 시간 낭비. AM 06:31
씨에님 생각처럼 '의도적으로 삭제'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그건 아니다. 기업정보 > 사회공헌 > 사회공헌 소식(세부주소 없음) 따라가면 '숭례문 지키게되었다고 자랑'하는 '사회공헌 소식'이 있다. ㅡㅡ;; 장하다 KT 텔레캅. 사회공헌 이런식으로 하나 AM 03:12
남대문 화재와 KT 텔레캅 : 씨에님께서 알려주신 링크를 쫓아가보니… 정말 KT 텔레캅 홈페이지에서 '자랑'했던 남대문 관리 홍보문건을 '삭제'한 것 같다. 여기에 있는 홍보문건이 KT 홈페이지 홍보센터 > KT 텔레캅 소식에선 보이지 않는다. 삽질 지대루다. AM 02:58
남대문 전소. 연합뉴스발 인터넷뉴스들, YTN, MBC 등을 번갈아가면서 보고 있는데… “사설경비업체” 도대체 어딘가? 남대문에서 마라도까지 책임지고 있다고 자랑했던 그 잘난 세콤(SECOM. 삼성 에스원에서 개발한 무인경비시스템)인가? AM 02:16
관심의 기회비용. 찌라시즘. 유용한 콘텐츠에서 '유용'의 표준.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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