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2월 12일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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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생각

이래서 통일이 되겠니? (행인) : 민주노동당 자주파의 뻘짓과 안이한 상황인식에 대한 통렬한 비판. 오후 7시 22분

생각

호스트웨이 도메인 요금 인상 - 2008년 2월 18일 오후 7시 13분

생각

광고를 안보고 정신없이 글과 그림을 올리고 친구 관리해야 하는 이들을 겨냥한 새로운 형태들의 광고들이 시도되고 있다고 하지만, 이 때문에 짜증이 나서 마이광고스페이스를 탈출하는 사용자들이 늘어가고 있다- 아거, 마이'광고'스페이스 중에서 오후 6시 7분

생각

그렇게 과격한 사람들이 있어도 이렇게 느리게 바뀌는 세상, 우리가 지금 과격하지 않으면, 도대체 바뀌기나 할지 생각해보자- 블루룸, 가부장제와 노예제 중에서 : 글 초반이 특히 흥미롭다. 오후 5시 51분

생각

논술과 면접을 배우러 온, 사형제도와 체벌에 대해서는 할 말이 끝도 없는 아이들이, 자신이 왜 학교에 다니는 지에 대해서는 고3 끄트머리가 되도록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지만…. : 자기에 대한 고민은 금지! 오후 5시 34분

느낌

모든 국민이 영어에 미쳐서도 안되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정상적인 한국인은 이럴 때 영어만을 전문으로 해 온 사람의 힘을 빌린다. 그게 효과적인 소통이고 대상 독자에 대한 예의이며 국가의 경쟁력이다.- 들풀, '인수위원장의 영어 인사말' 중에서 오전 11시 22분

생각

단순이즘 아기자기즘 심심이즘 복잡이즘 - 미투, 블코, 올블 [심심풀이] 오전 9시 44분

생각

이휘향 가슴 노출 관련 어떤 연예찌라시 :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저질 스토리”라며 “막장으로 가는 드라마” “남녀 배우들만 멋있고, 예쁘면 뭐하나? 억지스러운 스토리에, 저질 방송”이라며 발끈… 어쩔 수 없이 금자씨가 떠오르는구나. “너나 잘하세요” 오전 8시 51분

생각

남대문 혹은 숭례문 붕괴에 대한 섬광기억들 : 우리는 이제 곧 남대문을 지우고 타워펠리스를 욕망할테다 오전 8시 19분

생각

한겨레식 미끼질? (김순배) : 오바마가 흑인이라서 혹 대통령 되더라도 암살될 거라는, 흥미진진하긴 하지만, 그닥 내용은 없는, 아니 내용 전혀 없는… 기사. 마지막 한 줄은 뭔가? 무식한 독자들의 상식 함양을 위해? 참 장하다. ㅡ..ㅡ; 오전 7시 13분

생각

크렌베리스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 너무 간만에 들어서 그런가? 몇 년만에 들긴 했다. 그렇게 다시 크렌베리스를 근 보름 정도(?) 듣고 있는데… 아, 빠져드는구나. 커피처럼 캬라멜처럼. 마치 연예의 감정처럼… 연애의 풍경이 이런 노래같다면 좋겠다. 오전 2시 43분

느낌

묻지마검색: 재밌네. 오전 2시 36분

생각

언어의 사멸이 언어의 강제보다는 자발적인 언어의 포기에 의해 일어난다 (YY, '언어의 생태학' 중에서) 오전 2시 14분

생각

2008년의 풍경 혹은 시대정신, 숭례문 혹은 심시티(손윤) 오전 12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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