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과격한 사람들이 있어도 이렇게 느리게 바뀌는 세상, 우리가 지금 과격하지 않으면, 도대체 바뀌기나 할지 생각해보자- 블루룸, 가부장제와 노예제 중에서 : 글 초반이 특히 흥미롭다.
이휘향 가슴 노출 관련 어떤 연예찌라시 :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저질 스토리”라며 “막장으로 가는 드라마” “남녀 배우들만 멋있고, 예쁘면 뭐하나? 억지스러운 스토리에, 저질 방송”이라며 발끈… 어쩔 수 없이 금자씨가 떠오르는구나. “너나 잘하세요”
한겨레식 미끼질? (김순배) : 오바마가 흑인이라서 혹 대통령 되더라도 암살될 거라는, 흥미진진하긴 하지만, 그닥 내용은 없는, 아니 내용 전혀 없는… 기사. 마지막 한 줄은 뭔가? 무식한 독자들의 상식 함양을 위해? 참 장하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