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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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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허커비는 '허깨비', 힐러리는 '들러리'로 (프레시안) : 요즘 프레시안 기사 제목이 심상찮다. ㅎㅎ. 태안은 몸빵, 숭례문은 돈빵도 그렇고.. 카피라이터라도 영입한건가? : ) PM 11:46
“노골적으로 말하기 어려운 것, 말하고 싶지 않은 것, 말할 수 없는 것, 말로는 안되는 것들에 대해 표현의 욕망을 가진 인간에게 은유는 일종의 구원이기도 하며 또한 창조이기도 하다.” - 예스, [수박꽃] 중에서 PM 09:09
미투인들 체험을 토대로 미투만의 정보 아카이브를 구축하면 좋겠다. 레뷰와 연계를 강화해도 좋을테고 : 상단 좌측 인기 최근 소식 소개글 이것보다 '조언' 류 글을 분류해주면 좀더 재밌고, 효율적이지 않을까. 구입정보 연애상담 구인구직 맛집/멋집 이런 식으로. PM 08:33
헤드셋 추천 : 어떤 헤드셋 쓰세요? : 아무래도 미친들께서 이런 쪽에 밝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서요… ^ ^; 조언 부탁드립니다. (_ _) PM 07:06
나경원송 '참새의 하루' : 아무래도 이경숙송 '오해야'보다는 리듬감이나 가사의 맛이 살짝 떨어지긴 한다. ㅎㅎ. PM 04:54
이경숙송, '오해야'(아거) … 오해시리즈 (철분소년) : 옹헤야~~ AM 07:44
숭례문 참변 오적(아거) : 다만.. 나는 이명박 대신에 정치권 전부와 언론을 넣고 싶다. AM 03:44
우리의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나는 여기에 작지만 희망이 있다고 믿고 싶다. AM 03:01
“설에, 또 대통령 취임 직전에 국보 1호가 불에 탄 것은 조상의 암시” “한글을 제쳐두고 영어를 숭상하고 금수강산을 토막내려고 하니 조상이 진노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 나경원 입을 꿰맬 공업용미싱 어디 없나?중 연합 인용부분 via 방화용의자 AM 02:48
장백지가 사정봉에게 사정('무릎 꿇고 애원')했다는 기사를 읽은 어떤 독자가 “사정봉이 사정에는 약하군 ㅋㅋ”라고 쓰고 있다. 난 순간 웃었다. 그렇게 웃는 내가 나인가. 라는 이상한 생각이 들기도 하고. 문득 세상이 끔찍하기도 하다. AM 02:30
KT 텔레캅이야 앞으로 10년동안 욕 먹어도 할 말 없다. 이건 자명하다. 한편으로 좀더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언론의 사회 감시의무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선 자성이 있을만도 한데.. 물론 이런 글 읽어본 적 없다. 남대문도 “이슈” 중 하나일 뿐인 것 같다. AM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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