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5, 2008 다음날
15
Feb 2008
유튜브에서 온 남자, 웨비소드에서 온 여자(아거) :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은 짧게 끝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PM 07:35
"버는 것보다 세금 많이 낸다? 조선일보의 얼렁뚱땅 통계 왜곡 (이정환) : 기사 대충 훑어보면서 굉장히 짜증난던건데 속이 시원하고만. PM 07:25
작곡가 이영훈 씨 별세 (한겨레) : 내 추억의 한 때, 그 풍경의 일부를 만들어줬던 사람이 떠나는구나… AM 10:07
잘못된 길로 돌아가는 군 가산점 부활 (한겨레) : 전원책에 환호하는 군필자들에게 이런 밍밍한 칼럼은 씨알도 안 먹힐 것 같다. 물론 나는 칼럼의 입장에 찬성한다. 아무리 위헌성을 피했다고는 하지만.. 본질적으로 이 법안은 위헌이라고 본다. 헌재 판결 개무시하는 국회. AM 09:09
징후(노네) : 이메가 징후들… AM 09:01
[지구를 지켜라] 재상영을 놓쳤구나…ㅡㅡ;; : 등장인물 중 둘이 참… 거시기하다. 특히 김어준. 황구라 발바닥이 핥아라. 씨바. (그런데 1. 19.에 일어난 일이 2.14.에 기사등록되는 건 뭐냐? 원래 늦게 등록하는건가? 잡지라서?) AM 08:56
왜 연예 찌라시들이 '섹스 스캔들'에 광분하는지 알겠다. 장백지 관련글(들)을 썼는데, 그 중 하나가 구글 첫 페이지, 다른 하나는 다음 검색 페이지에 걸리면서 열흘 남짓동안(아직도) 평소보다 천 명 정도 많은 방문객들이 온다. 그런데 별 반응이 없는 걸 보니.. AM 08:19
인디아나 존스.. 혹은 장수만세 : 참 오래도 해먹는구낫. 뭐, 해리슨 포드 싫지는 않지만 살짝 식상한 느낌도 없진 않다. AM 07:43
때 아닌 미투데이의 뚱뚱은 죄인가?논쟁. 이걸 논쟁이라고 할 수 있겠냐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가지 양가적인 반응이 생겨난다. ㅡ..ㅡ; …. 그리고 결국 드는 생각. 그럼 나 죄인이야? ㅎㅎ(물론, 농담이다). AM 03:05
미국 작가조합 파업 종료(씨네21) : 어떤 조건으로 파업이 마무리되었는지에 대해선 언급이 없다. ㅡ.ㅡ; AM 02:49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