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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홍보용] 이경숙송 옹헤야 (오해야) :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PM 08:53
예전에도 생각했던건데.. 자신의 블로그(미투로그 포함)에 있는 댓글에 '억지로' 답하는 경우라면… 차라리 그 댓글 달 시간에 그 댓글 주신 분 블로그에 가서 글이라도 하나 더 읽고 댓글 남기는게 좋은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D AM 11:10
“아버지 저들은 자신의 죄를 모르는 자들입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의 마음에도 자신들의 사익이 아니라 나라와 백성을 밀알만큼이라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 주옵소서.” “최악의 경우에 저들이 이 나라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만큼만 망치게 해 주시옵서소” - 기도 AM 09:24
환상은 현실이어서도 안되지만, 현실이 아니어도 안된다. 그러니 환상은 현실과 현실 아닌 것 사이에 존재해야 한다. (새우깡 패러디) AM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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