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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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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관심친구] 이거 어떻게 설정하는건가요? ^ ^ (우측 상단 단추들 클릭 아무리해도 잘 모르겠네요. ㅡㅡ;; 예전엔 어떻게 어떻게 들어간 기억이 있는데.. ㅡㅡ; ) PM 11:12
2MB (들풀) : 2MB에 대한 지금까지 본 중 가장 의미심장하고, 뛰어난 비유. 탁월하다! PM 10:44
명랑좌파 창단 예비 모임: 토요일. 여의도. 관심있는 미친들께서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PM 10:34
“과소비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스스로 취향이 없다“는 데 있다.” - 블루룸, [된장녀의 소비패턴과 나의 소비패턴] 중에서 PM 10:23
“과소비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스스로 취향이 없다“는 데 있다.” - “블루룸, [된장녀의 소비패턴과 나의 소비패턴] 중에서”http://blueroom.egloos.com/851293 PM 10:22
ㅎㅎㅎ(^ ^) 스포츠신문에서 중학생 알몸 졸업 뒷풀이를 비난하는 기사를 우연히 읽었는데(스포츠서울. 클릭 비추. 물론 허무함을 즐기는 미친께선 클릭), 엄청나게 웃기다. 정육점 주인이 “우리 이제 좀 채식 좀 합시다”라는 거 같잖아. ㅡ..ㅡ; 이런 허무쟁이. AM 09:42
동영상 UCC 시장 어디로 가고 있나 (새드개그맨) : 흥미로운 한 편의 추리극(좋은 의미에서). A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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