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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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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땅을 사랑할 뿐 투기는 아니야' 유행어 예감 (한국일보. 디씨뉴스 인용) : 디씨 화이삼. ㅎㅎㅎ. 이제야 봤는데 엄청 웃기다. (한국일보에서 디씨뉴스 기사 받는건 처음 알았다). PM 10:04
노무현, 조중동 때문인가 (너바나나) : 연민과 동정론에도 공감 가지 않는 바 아니나, 역시나 아쉬움이 크다. 개인적으론 대추리(이 때 개념제로 우상호는 집 몇개 철거되는게 무슨 대순가?라고 인터뷰했다)와 한나라당 대연정 제안… 이 두 개가 가장 컸던 것 같다. PM 08:53
저널리즘, 블로그, 미투데이(아거) : 그 날 새벽, 남대문이 떠오른다. PM 07:59
3. 로스쿨 인터뷰 - 블루룸님 : 법률'서비스' (연재1)(소개 홍보글 & 후기 성격의 글) ………. 로스쿨과 법률서비스의 가격(기본 텍스트) ……….. 인터뷰(약 36분 ^ ^;) PM 02:37
노무현을 돌아보고, 이명박을 내다본다 (새드개그맨) : (자신있게) 선홍보, 후감상(할 수 있는 블로그라고 개인적으론 생각한다). 노무현 퇴임와 이명박 취임에 즈음해서 이런 포스트들이 꽤 눈에 띈다.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론 아쉬운 기억이 너무 많다. AM 08:37
1. 블로깅의 두려움: 오늘은 최소한 10개 이상의 포스팅을 해야지. 이러고 있다. 왜 이러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AM 08:15
오늘은 기록적인 포스팅을 해볼까 생각중이다. 움화핫하하하하하. (시간탐험대, 이거 아시는 미친들 계시려나 모르겠지만, 의 수퍼맨을 떠올리면서 읽어야 맛이 산다). AM 07:00
블로그와 정치질(장사질?)에 대한 의미있는 문제제기(일 확률이 높다고 추정한다). 펄님 미투로그 보고 알았는데… 개인적으론 몹시 흥미로운 주제다. AM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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