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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옹양 미투로그 갔다가 심심풀이 취향 테스트: 내가 정말 '창의적 예술적 아방가르드 취향'이라면 이 심심한 테스트를 굳이 끝까지 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는 웃긴 생각이 문득 들었다. 물론 아주 심심한 테스트는 아니고 꽤 간단한 테스트. : )
오후 5시 28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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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바닥) : 공손한 짜증에 대해
오후 12시 26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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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것을 배우시기 바란다. 탈춤이든 민요든 사물놀이든 서예든 대금이든 택견이든 판소리든.. (중략) 나는 메이드인 한국이므로 이런 한국 것을 할 수 있다고 보여줄 만한 것 한 가지는 꼭 몸에 붙여두시기 바란다.” - 들풀, 방구석에서 탈춤을 독학한 까닭 중에서
오전 9시 16분 (Seoul)
내가 할 줄 아는 한국 만의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