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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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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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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한날님 덕분에 명인터뷰 감상. 중권씨 짱 멋지군요! : “대통령은 코드정치를 하면 안되면서 동시에 코드정치를 해야 한다 … 정신 성한 분들이라고 할 수 없겠죠. (중략) 지금 지지율 급속히 떨어지니까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지금.” PM 12:47
서울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혹은 가정 파괴범 : 이 자들은 정말 정말 제정신이 아니다. 이명박의 '규제철폐' 정책에 부응하고자 학원 교습시간을 24시간 허용하겠다는 이 자들의 가공할만한 대가리에 거침없이 하이킥 한방 날리고 싶구나. AM 10:31
스팸댓글 폭격 맞았다. “너는 차가운 위치가 좋다” 따위의 기괴한 한글 조합으로 이뤄진 예술적(?) 댓글들… 한 천 개 가까이 지우고, 필터링 등록. 꼬박 4, 50분 걸리네. 그런데 이게 '위험한 사이트'에 갔다와서(구글이 경고한 오마이) 그럴 수도 있나? AM 09:08
http://blog.hentol.com/entry/why-naver-blog: 네이버 블로그가 성공(?)한 가장 큰 이유는 최소한의 블로그 철학에 지불해야 하는 비용을 마케팅과 그 악질적인 폐쇄정책에 투자했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부차적이다. AM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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