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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반 고흐전] 거의 막차 탔다(내일까지 란다). 기대보다 훨씬 좋다. 특히 '아이리스'. (초대장 두 장 갑자기 생겨서 결국은 한 장은 내가 쓰고 남는 건 역시 고흐전 보러온 어떤 커플에게 줬다. ㅎㅎ. 간만에 착한 일 : ) PM 11:41
네이버 블로그가 성공한 이유 [보충2] : 보충해서 재발행. 글이 꽤 길어질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도 그다지 성실하게 쓴 것 같지 않아서.. ㅡㅡ;; AM 10:22
TV 속 정의로운 영웅은 어디에? (Shain) : 현실에 대한 기만적 위장으로서의 정치 판타지, 혹은 드라마. AM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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