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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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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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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구글링하다 보면 미투데이 때문에 종종 놀라곤 한다. 미투데이만큼 구글검색엔진에 최적화된 사이트(이게 지금 말이 되는건지는 난 잘 모른다)는 '체험'한 적이 없다. 구글 한국 점유율이 3%가 아니라, 10%만 되었어도 구글로 인한 유입량이 3배는 뛰었을텐데.. ㅎㅎ PM 10:02
블로그근본주의자들 닥ː쳐ː줄ː래ː: 비추. 반론을 작성할 필요가 있나 없나 궁금해서 올려봤다. 얻는 것 없는 소모적 논쟁은 나도 좀 지쳐서. 전형적으로 자신이 말하는 바를 글에서 배반하고 있는 글. PM 09:02
애플은 왜 밑지는 장사를 할까?: 온라인 음반 시장의 모순 (아거. @mt) : 역시네요. 훨씬 더 입체적으로 2003년 10월에 이미 이야기를 하셨었군요. 저작권의 모순. 탐욕적인 시장. 상식주의의 소외. : ( PM 08:31
언론사닷컴의 화려한 행진 (likejazz) : 생각해볼 문제. 나는 주로 검색을 이용하는 편이다. 직접 훑어보지는 않고.. PM 04:00
블로거컨퍼런스의 가장 큰 문제는 블로거들 자신(김중태) : 김중태님 왜 이렇게 엉뚱한 글을 쓰셨을까? 이 글에 대해선 반론을 쓰고 싶은데…(물론 안쓸수도 .. ㅡㅡ;; 심신이 피곤하다ㅎㅎ) PM 02:45
블로거 컨퍼런스에 대한 자부심과 반성할 점 (류한석. 주관 및 사회) : “올바른 인터넷 생태계의 구현에 노력하자는 뜻에서 이번 행사를 기획” 구체적인 핵심이 없다는 느낌. 물론 글에 대한 이야기다. PM 02:23
블로거는 간데 없고 친절함만 넘친 블로거 컨퍼런스 (굿글) : “블로거 행사인데, 블로거간의 교류와 대화보다는 강연 위주” PM 02:19
블로그 컨퍼런스 다녀 온 후기 ( 한날의 낙서 ) : 기다리던 한날님의 후긴데, 좀 아쉽게도 짧다. ㅎㅎ PM 02:14
돈이 안되니 더욱 멋진 게임 (소요유) : 이런 게임이 필요한 건 아이들이 아니라, 어른일테다… 정말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게임이다. PM 02:09
기자들은 어떻게 기사를 왜곡하는가 (소요유) : 이보다 더한 경우가 솔직히 쎄고 쎘지만… 기자가 블로그를 '취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식은 정말 안습인 경우가 많다. PM 02:07
백골단에 대한 추억 (도아) : 제목 그대로 백골단에 대한 생생한 실제 체험들… PM 12:01
네이버 '블로그'와 네이버 '블로거' : 역시나 네이버 블로그가 성공한 이유의 보충 성격. ㅡ.ㅡ; AM 11:31
블로그과 나 (이승환) : 너무도 당연한 말이지만, 웹은 서로의 체험이 서로에게 '작용'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그 '상호 침투'와 '의미생성의 순발력과 생명력'이 웹을 위대하게 만든다. AM 10:00
지하생활자님 덕분에 알게된 놀랄만큼 성실하고, 매력적인 서평이 있는 블로그 - 책, 계. 시음(詩音)님은 미투도 하신다. 당장, 정말 오랜만에, 친구신청했다. (뺀찌 맞으면 어쩌나. 어쩌긴 그려려니 하는거지 : )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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