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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반이다의 라디오] 주제토크- 우리의 불안: 모리님과 그 일당들의 재밌는 팟캐스트. ㅎㅎ. PM 11:46
올려놓고 왜 이런 글을 올렸지 하고 얼굴이 화들짝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거) : 아거님과 같이 멋진 글을 쓰시는 블로거도 이런 생각을 하신다니… 다소 위로가 된다. 나는 거의 이삼일에 한번씩 이런 생각을 하는 것 같다. PM 11:27
[이상한 나라의 이상한 국민] (raita1) : 원래는 올블에서 읽은 글이다. 원문은 네이버뉴스 댓글인 것 같은데, 이 글을 스크랩한 어떤 블로그에서 출처는 표시해줘서.. : ) PM 11:03
우연히 로쟈님 서재에 갔다가 메를로 퐁티의 책 중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2004년에 출간된 걸 알았다. 물론 나는 메를로 퐁티 잘 모른다. 일전에 [지각의 현상학]을 읽으려다가… 이게 뭐하는 소리람? 이랬던 기억이 살짝. 다만 '간주간성'은 인상적이었다. PM 10:38
야구와 블로그 (손윤) : 인상적인 글. 야구에 담긴 각 시대의 풍경들. 야구에 관한 글쓰기의 어려움. AM 08:06
[시론] 노회찬 대 홍정욱 (조국. 한겨레): 개인적으론 가장 흥미로운 지역구. 주민등록지가 노원구(병)가 아닌게 아쉬울 따름이다. AM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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