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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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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오랜만에 국대경기를 봤다(후반전부터). 결론은…. 재미없다. ㅡ.ㅡ; PM 11:02
블로그 독자에 대한 단상 : 블로그 독자의 영향력을 개량화할 수 있을까? PM 12:44
몰카 권하는 사회 (새드개그맨) : 몇몇 지엽적인 이견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탁월한 팟캐스트. 특히 성실한 사건의 재구성과 깊이 있는 분석, 그리고 이성적이고, 상식적인 결론은 이 팟캐스트의 미덕이다. 저널리즘이 유포하는 감성 과잉과 비교하면 더욱 그렇다. AM 08:00
블UP 오픈 1주일을 보내며.. (필로스) : 메타블로그의 딜레마인지 아니면 역량의 한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솔직한 글은 항상 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다. 블코 화이팅! ㅡ.ㅡ; AM 07:19
차떼기의 추억…(프레시안): 강원 태백 영월 정선 출마한 한나라당 김택기 후보 선거브로커에게 4100만원 넘기다 선관위에 적발. AM 06:49
EBS 막간에 몇 분씩 나오는 '지식채널'(이게 맞는 명칭인지는 모르겠다)에 '이영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래서 오랜만에 이문세 3, 4, 5집을 듣는다. 지금은 '밤이 머무는 곳에'를 듣고 있는데… 추억이 소나기처럼 쏟아진다. 그건 항상 슬프고, 따뜻하다.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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