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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 최대의 위기상황 : 올블 채용번복 사건. 일단 이 글에서 말하는 그 최소한(ㄱ. 채용번복. 이것만해도 결정타이긴 하다. ㄴ. 지역색발언 ㄷ. 사수부사수 등등)이 사실이라면, 엄청난 데미지를 각오해야 할 듯.
오후 11시 28분 (Seoul)
해커님의 글은 공적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에 대한 심대한 착오라고 하지 않을 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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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움베르토 에코) : “세상 사람들이 가장 공평하게 나눠 가진 것은 양식이 아니라 어리석음이다.” 본가에 가면, 어디에 붙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가서와서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ㅡ.ㅡ;
오후 12시 16분 (Seoul)
심리적인 여유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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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인장님, 부디 이기십시오. 이젠 불쾌하지 않고, 차라리 씁쓸하군요. 저는 작은인장님께 정중한 사과를 받고 싶었을 뿐입니다. 도무지 제 글을 올리라 마라하시는 그 검열적 사고방식이 너무도 불쾌했고, 이에 대해 그냥 해본 말이라는 대답이 어처구니 없었을 뿐입니다.
오전 1시 19분 (Seoul)
제가 언제 싸우자고 했습니까 이기고 지고가 여기서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더이상은 저도 시간낭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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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인장님 대답이 참 어처구니가 없군요. 그럼 TNC의 CK님이나 블코의 필로스님은 무슨 시간이 남아돌아서 그런 글을 쓰시고, 논평을 하신 건가요? 그리고 제 글을 읽기는 읽으셨습니까? 이런 엉뚱한 억측으로 글을 올리라 마라 하시는 그 사고방식이 정말 불가사의하네요.
오전 12시 25분 (Seoul)
더 불쾌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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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부터 불가능한 건 올리지 않는게 낫지 않을까요? ㅜㅜ” (작은인장) 이라뇨? 이 무슨 황당한 말씀이신지… 제가 취지를 오해하고 있는건가요? 제가 생각한 취지가 맞다면, 정말 불쾌하기 짝이 없군요. 모쪼록 제가 오해한 것이라면 풀어주시길 바라봅니다.
오전 12시 11분 (Seoul)
황당 검열 오해라면 차라리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