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 : 1. 블레어윗치 벤치마킹 괴수 블록버스터? 2. J.J.에이브람스. 떡밥과 미끼에 대한 놀라운 감각. 각본 로스트. 환상의 콤비. ㅡ.ㅡ; 3. '미스트'의 거대 괴수가 연상되기도 하지만, 훨씬 날렵. 4. 연인이 즐길 수 있는 적절한 킬링타임 영화.
AM 11:01
더 게임 : 1. 너무 느리다. 2. 이혜영이라는 능력있는 배우를 이렇게 재미없게, 상투적으로 소비하다니… 그 점 놀랍다. 3. 뇌 바꿔치기..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순간 당황. '브레인 오프'냐? ㅡ.ㅡ; 4. 마지막 대사가 안들린다. 궁금하다.
AM 10:38
그저께 우연히 들른 어떤 댁 문패(얼굴)가 너무 맘에 들어서, 거의 오로지 그 이유만으로 친구신청했다. 친신 별로 않는 나로선 모험(수줍음이랄까, 부끄러움이랄까, 그런 아동심리가 여전히… 게다가 미투로그도 거의 북마크용으로 쓰고 있고..ㅡㅡ;)이었는데, 다행. ㅎㅎ
AM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