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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사형제도
(블루룸) : 나는 존치론과 폐지론 어느 입장도 아니다. 언젠가 사형제도에 관한 토론 수업에서 존치론 입장을 맡아서, 그 때까지의 막연한 폐지론에서 생각이 바뀌긴 했지만…오랜만에 블루룸님 글 읽어서 반가운데, 예시한 소설과 영화가 좀 의외다.(댓글계속)
오후 10시 33분
사형제도
미투
1
댓글
7
독서
는 왜 이렇게 당연한 '절대선'으로, 독서하지 않으면 힐난을 받아야 하는 어떤 것이 되어 버린걸까? 나는 고3 때 몇 권 읽었네, 하는 자기진술의 순진함과 치기(자뻑?)는 풋풋하긴 하지만.. 뭐랄까, 그래서? 그래서 어쩌자는거지? ㅡ.ㅡ;
오후 10시 0분
독서가
무슨
기록경기도
아니고
미투
1
댓글
1
“생태학 지식을 담은 책을 읽을 것이 아니라 졸졸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면서 환경을 생각해야지. 그렇게 사실을 사실대로 체험해야 진실이 나오지…” - 박경리, 조선인터뷰 중에서 : 다 좋은데… 왜 하필 조선일보에서..
오후 9시 38분
박경리
지식
체험
미투
1
댓글달기
사쿠라… 나는 벚꽃이 참 좋다. 종종 드는 의문이지만, 아무리 일제 식민지를 체험했다고 해도… 왜 영어에는 이렇게 호의적이면서, 같은 외국어인 일본어에는 이토록 적대적인지 알지 못하겠다. 하나는 정식 식민지, 다른 하나는 은폐된 식민지… 라서?
오후 12시 4분
사쿠라
미투
6
댓글
9
민노씨.네 :: 계몽 혹은 소통의 딜레마
오전 10시 15분
미투
1
댓글
2
민노씨.네 :: 두 개의 0.06%
오전 2시 39분
미투
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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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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