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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Apr 2008
느낌
3
metoo

환경보호론자라고 자칭하면서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나는 개새끼라고 부른다. 정운영 선생 말씀에 따르면 이는 개에 대한 심한 모독이어서 함부로 쓰면 안된단다. 개새끼야 미안하다… : 좀 과한 강조지만.. 재밌다. foog님 소개로 알게 된 블로그.(댓글계속)

오후 11시 37분 (Seoul) ^^ 댓글 (12)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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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 포스팅 메모 : 1. 정몽구 대법원 불이익변경원칙 과연 어찌될려누… 2. 사형제도-금자씨, 세븐데이즈, 우행시 3. 소통의 딜레마(각론적인 성격으로) 4. 웹서비스 운영자들의 농담과 진담(올블 10만 발언. 만박님의 미투데이 대변신 발언 등등. ㅎㅎ )

오후 10시 25분 (Seoul) 댓글 (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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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미국 로펌에서 일하고 계신 블루룸님 4/5 (민노씨) : 50분.

오후 7시 56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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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 Public Relations / 어떻게 투명할 것인가?(아거) : “앞의 올블로그예에서 회사의 경영진들이 보여준 커뮤니케이션은 100% 투명한 것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문제있는 솔직한 목소리가 들리자 비분강개하게 된다.”(글 중에서) (댓글계속)

오후 7시 5분 (Seoul) 댓글 (6)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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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적 민주주의와 수구세력의 힘 (소요유) : 수구 언론들이 속으로는 쾌재를 부르면서 또 지껄이는 이야기는 “절묘한 민심의 선택”이라는 말이다. 이건 그냥 “수구” 투표를 해버린 46% 유권자들에 대한 감사의 립서비스이다.(글 중에서)

오전 9시 53분 (Seoul) 댓글 (2)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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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재구성?(행인) : 명문. 일독 강추.

오전 12시 35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