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3, 2008 다음날
13
Apr 2008
“공화당의 대선주자인 존 매케인 상원의원도 오바마의 비판에 가세했다.” (연합) (via 게이터로그) : 글 주제와는 상관없이, 문득, '의'를 습관적으로 남용하므로써 문장이 얼마나 불명해질 수 있는지가 떠올랐다. ㄱ. 첫번째는 생략해도 되고, ㄴ. 두번째도 마찬가지 PM 11:15
다른 블로그에 보내던 내 글아래 “이 글은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는 댓글이 있더라. 난 대중적 글쓰기를 지향하는데 좀 의외다(건 글타치고). 암튼 겸사겸사 내 영화블로그에 갔는데, 일전에 다음 블로거뉴스로 송고한 그 흔적(추천박스)을 지울길 없다. ㅡ.ㅡ; PM 12:50
무비 토크 23회 - 영화 뉴스 다시보기: 영화계 단신에 대한 만담. 44분. AM 09:14
SOAR: 우연히 리퍼러 보고 들른 블로그인데, 이미지 슬라이드쇼 플러그인(인가?)이 신기하다. AM 08:58
민노씨.네 :: 18. 라이터 자살방조 사건 - 미필적 고의와 그 판단 : 극단적인 연애감정. 맹목. 집착.. 그리고 돌이킬 수 없는… AM 08:13
한 일주일 됐나? 더더 1집 습관적으로 틀어놓고 듣는다. 지금도 듣고 있는데, '만지지마'란 노래, 가사 참 재밌다. 특히 도입부의 “어지러워 정말 미치겠어. 하지만 난 어지러운게 좋아”라던가, “공부를 잘하는 내 남자친구도 가끔 날 어지럽게 해”는 '만지지마' AM 01:53
한 일주일 됐나? 더더 1집 습관적으로 틀어놓고 듣는다. 지금도 듣고 있는데, '만지지마'란 노래, 가사 참 재밌다. 특히 도입부의 “어지러워 정말 미치겠어. 하지만 난 어지러운게 좋아”라던가, 공부를 AM 01:51
90%가 넘는 호주 투표율… 비결은? - 오마이뉴스 : 여전히 투표 강제제도(좀더 정확히 말하면 벌칙제라고 해야 할 듯)에 대해선 선뜻 찬성하기 어렵지만… 지금 같아선… 도입되면 참 좋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물론 딴날당 장악 의회에서 입안할리 만무지만. AM 01:18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