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블로그에 보내던 내 글아래 “이 글은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는 댓글이 있더라. 난 대중적 글쓰기를 지향하는데 좀 의외다(건 글타치고). 암튼 겸사겸사 내 영화블로그에 갔는데, 일전에 다음 블로거뉴스로 송고한 그 흔적(추천박스)을 지울길 없다. ㅡ.ㅡ;
PM 12:50
한 일주일 됐나? 더더 1집 습관적으로 틀어놓고 듣는다. 지금도 듣고 있는데, '만지지마'란 노래, 가사 참 재밌다. 특히 도입부의 “어지러워 정말 미치겠어. 하지만 난 어지러운게 좋아”라던가, “공부를 잘하는 내 남자친구도 가끔 날 어지럽게 해”는 '만지지마'
AM 01:53
90%가 넘는 호주 투표율… 비결은? - 오마이뉴스 : 여전히 투표 강제제도(좀더 정확히 말하면 벌칙제라고 해야 할 듯)에 대해선 선뜻 찬성하기 어렵지만… 지금 같아선… 도입되면 참 좋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물론 딴날당 장악 의회에서 입안할리 만무지만.
AM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