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5, 2008 다음날
15
Apr 2008
민노씨.네 :: 인터넷한겨레의 어처구니 없는 기사 검색시스템: 인터넷한겨레가 가장 후졌고, 조인스가 가장 낫다. 이건 자본력 차이라고만 말할 수 없다. PM 02:09
올블 갔다가 우연히 클릭한 글: 현실과 드라마, 쇼를 착각하는건지.. 아니면 독자를 배려(?)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좀 뻥찐다. AM 09:50
진보니 보수니 하는 관념적 이분법은 차치하고(우리나라에서 가장 절실한 게 최소한의 사전적인 보수, 개념 박힌 보수이긴 하지만)… 웹서핑.특히 블로그 서핑을 하다보면, 소위 꼴통 보수에 대한 지능형 안티인가 싶은 호기심을 갖게하는 블로그를 만나곤 한다. AM 03:21
새벽엔 의례(이렇게 쓰는거 맞나?)(X)(확인해보니 '으레'가 맞구나. ㅡ.ㅡ;), 새벽엔 으레('두말할 것 없이 당연히'란 뜻이란다) 음악을 틀어놓는데, 오늘은 가장 좋아하는 메탈리카도 정신을 산란하게 하는 것 같다. 끄니까 고요하구나… AM 02:15
이 글 - '쿨과 싸가지'…. 읽으면서 엄청 웃었네(공감한다는 의미에서). ㅎㅎ. 에옹양, 그건 쿨이 아니라, 그냥 싸가지 없는 거 아닌가요? ^ ^ 아, 다시 가서 미투한방 날려야지. : ) AM 02:07
이 글 - '어장관리'… 심정적으로야 백배공감이다. 이런 비슷한 경험도 있다. 당(?)한 적도 있고, 본의 아니게 그런 적도 있는데, 결국 당사자들이 알아서 할 일이란 생각이 든다. 여기에 도덕과 윤리를 들이밀면.. 감상적 마녀사냥이 되지 않을까? 된장녀처럼.ㅡㅡ; AM 02:01
이 글 - '가장 낭만적인 섹스'… 문득 영화나 소설들을 떠올려봤다. 이거나 싶은게 없다. 정반대로 타락천사, 이가흔의 가장 쓸쓸한 **행위 장면이 떠오른다. ㅡ.ㅡ; 이런이런… 삭막한게야… AM 01:49
이랜드, 국내가 아닌 홍콩에서 상장 시도(foog) : “앞서 사회책임투자펀드의 매니저의 입장으로 다시 돌아가 보겠다. 이런 기업의 주식은 펀드에 편입시키지 않을 것 같다. [중략] 하지만 내가 홍콩의 펀드매니저라면? ” AM 01:37
아홉그루 :: [지문반대] 전자여권: 자유를 위한 재발급 소식들!: “이런 식으로 나가다 보면 내가 어젯밤에 술같이 마신 사람 신고등록법도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습니다.” (글 중에서) AM 12:56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