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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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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이 글 읽고 문득 생각난.. '악마들의 회합' : 악마들이 모였다. 인간들을 더 불행하게 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서로 시기하게 하자. 싸우게 하면 어때? … 그러다가 결국 가장 좋은 안이 채택되었다. “내일 하지 뭐.. ” 이런 생각을 심어주는거야. ㅡ.ㅡ; AM 09:20
엔디, 글쓰다. :: 아이가 아이였을 때: Wim Wenders《베를린 천사의 시》: Als das Kind Kind war… 영화사상 가장 아름답고, 멋진 오프닝… AM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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