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블루(1997. 콘 사토시) : 메모리즈 각본이라고 해서 굉장히 기대했는데, 뭐랄까, 일단 그림이 너무 후지다(메모리즈와 비교하면 정말 참담할 정도로 후지다). 다만 내러티브는 문득 문득 묘한 흡입력이 있기도 하다. 마미니아는 이나중탁구부를 연상시킨다. ㅡ.ㅡ;
PM 04:59
어떤 개떡 같은 업체에 문의할 일이 있었는데, 얘기하다가 막히니까 윗 담당자 바꿔주겠다더니… 전화를 끊어버린다. 같은 번호로 계속 전화했더니 내 전화번호를 필터링한 것 같다. 아무리 전화해도 통화중신호 뒤 바로 끊긴다. 그 업체 고객센터 전화번호인데. ㅡ.ㅡ;
PM 02:28
미투가 달라졌다.: ) 만박님과 꽃띠앙님 노고에 박수~! 하지만 미투메인은 여전히 심심하고, 뭐 이거다 싶은걸 아직은 발견하지 못했다. 아주 자극적이고, 상스러운(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그런 이미지이길 내심 기대했다. 그런데 여전히 심심하게 다소곳하다.
AM 10:12
닭네임 코리아의 닭대가리 짓합리적, 상식적 판단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 ㅡ.ㅡ; 블로거들이 나서서 불매운동이라도 해야 하는 심각한 수준이 아닌가 싶다. 종종하는 말, 이렇게 당하고만 있으면 우리가 닭대가리다.
AM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