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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대출광고(층계참) : 이건 나도 언젠가 정리(?)하고 싶었는데.. 참 많기도 하다.
오후 6시 32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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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먼지를 물티슈로 닦다가 정말 오래전 책인 [해방론](H.마르쿠제)(청하)를 발견했다. 그래서 몇 장 다시 읽어봤다. 도무지 이걸 어떻게 끝까지 참고 읽었을지 모를 지경이다(물론 짧은 책이긴 하다). 이런 최악의 번역체는 정말 보다 보다 처음 본다.
오후 6시 17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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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블루(1997. 콘 사토시) : 메모리즈 각본이라고 해서 굉장히 기대했는데, 뭐랄까, 일단 그림이 너무 후지다(메모리즈와 비교하면 정말 참담할 정도로 후지다). 다만 내러티브는 문득 문득 묘한 흡입력이 있기도 하다. 마미니아는 이나중탁구부를 연상시킨다. ㅡ.ㅡ;
오후 4시 59분 (Seoul)
퍼펙트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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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세이 너구리 대작전(1994) : 이건 정말 걸작이다. 이 걸작을 어제야 봤다. 특히나 너구리 사회의 권력 역학이나 그 절묘한 추이를 묘사하는 탁월함이랄까… 캐릭터에 대한 참신한 접근이랄까… 굉장하다.
오후 4시 56분 (Seoul)
평성 너구리 합전 폼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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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도 드디어 미녀 마케팅 : 이건 긍정도 아니고, 부정도 아니다. 그냥 그렇단거지. : )
오후 4시 52분 (Seoul)
그냥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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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개떡 같은 업체에 문의할 일이 있었는데, 얘기하다가 막히니까 윗 담당자 바꿔주겠다더니… 전화를 끊어버린다. 같은 번호로 계속 전화했더니 내 전화번호를 필터링한 것 같다. 아무리 전화해도 통화중신호 뒤 바로 끊긴다. 그 업체 고객센터 전화번호인데. ㅡ.ㅡ;
오후 2시 28분 (Seoul)
이런 닭같은 같은 업체를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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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안 된다면 주민등록번호를 바꿀 수 있게 해 주길 바란다.(펄, '옥션에서 열심히 쇼핑한 결과..') : 정말 주민등록 번호라도 어떻게 좀 했으면 좋겠다. 특히 앞의 여섯자리만이라도. ㅡ.ㅡ; 이렇게 하면 최소한 '민쯩까자' 이런 된소리도 좀 덜 나올 것 같고..
오전 11시 4분 (Seoul)
주민등록 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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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가 달라졌다.: ) 만박님과 꽃띠앙님 노고에 박수~! 하지만 미투메인은 여전히 심심하고, 뭐 이거다 싶은걸 아직은 발견하지 못했다. 아주 자극적이고, 상스러운(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 그런 이미지이길 내심 기대했다. 그런데 여전히 심심하게 다소곳하다.
오전 10시 12분 (Seoul)
미투데이 다소곳 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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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네임 코리아의 닭대가리 짓합리적, 상식적 판단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 ㅡ.ㅡ; 블로거들이 나서서 불매운동이라도 해야 하는 심각한 수준이 아닌가 싶다. 종종하는 말, 이렇게 당하고만 있으면 우리가 닭대가리다.
오전 1시 23분 (Seoul)
닷네임코리아의 양아치 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