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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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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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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이나니, 그 때에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임어당의 비슷한 말을 잘못 기억한 유홍준) : 좀전까지 좋아했던 문장인데.. 문득 이거 좀 구라같다. 사랑과 앎은, 그 사랑을 연애감정이라고 할 때 더 보이지 않게 된다. PM 01:17
내 미투로그 방문자수 중에서 봇들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 아마도 90%에 육박하지 않을까 싶다(체감상). 이거 제거하는 설정이 있거나, 아예 카운터를 꺼버리는 설정이 있다면 좋겠다. PM 12:53
성숙 혹은 무감각… 예전에는 연예인들이 “사랑해요~!” 따위를 지껄이면.. 뭐랄까 역겨움이랄까… 이런게 생겼었다(그러니까 “따위를 지껄이다”이라고 쓴 건 물론 의도적이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군, 사랑 많이 해라. 이러진 않지만.. 거부감은 사라진 것 같다. PM 12:49
세상에서 가장 값싼 질좋은 쇠고기세상에서 가장 값싼 질좋은 쇠고기 2 (신생왕) : “[....] 그런 소들은 흙이 어떤지 풀이 어찌 생겼는지 정말 모르는 소들이지요. 그런 소들로 만든 햄버거, 미국 본토인들은 먹지 않습니다. 장담합니다.” PM 12:10
수수께끼 : 은근 궁금해졌다능.. ㅎㅎ 힌트라도 좀 주고 주무시지… 문득 이런 종류의 호기심의 유효기간은 얼마나 될까 스스로에게 질문해본다. 하루? 이틀? 일주일.. ? 잘 모르겠다. 암튼 햐~~ 좋을 땝니다, 그려. ㅎㅎ AM 01:22
의식의 언저리 - Cléo de 5 à 7(yes) : 이 영화는 내가 꽤 좋아하는 영환데…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통해 만나니, 그야말로 기분이 새삼스레 뽀송촉촉하구낭. ㅎㅎㅎ AM 01:17
미디어 토크 20회 - 속보이는 인터뷰: 옥션. 스포츠조선의 '술술토크'. 이건희 쇼… 에 대한 만담. 37분. AM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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