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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이 매체가 되고 있다는 인식은 중요하고, 감격적인 인식이지만… 이것만으로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메가정부과 조중동의 뻘짓을 견제할 수 없다. 최소한 다음(daum) 아고라나 피디수첩, 혹은 100분토론 정도의 담론권력(시스템)을 시민들 스스로 확보해야 한다.
오후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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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게 블로그라면 좋겠다 그런데 물론 이것도 포털에 점점 종속되어가고 있다 특히 다음(daum)은 양날의 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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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uck님이 20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0시 31분
(Seoul)
히트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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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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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찾기가 뭔가 싶어서 음악에서 metallica를 검색했더니 네 개의 열범 자켓이 나온다. 블랙앨범은 내가 본격적으로 들은 최초의 앨범인데, 아마도 1년 그 이상을 거의 매일, 하루에 두 시간 안팎으로(주로 이동하는 동안, 쉬는 동안) 이 앨범만 들었던 것 같다.
오후 9시 32분
(Seoul)
me2music 알라딘과의 제휴모델이었구나 글감찾기 꽤 현명한 마케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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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더를 통해 내 글을 읽는 독자들 중에서 170명이 사라져버렸다. ㅎㅎ. 구글리더에서 뭐하나? 일시적이란 생각은 들지만 문득 궁금해서..
오후 7시 54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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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글 쓰는게 자신이 갖고 있는 창고를 비워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 글을 쓴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싶은 생각이 든다. 창고를 채워놓고, 다시 비우고…를 반복하는 건 정말 따분하고, 재미없는 일이다. 글 쓰는 일이 창고를 채우는 일이 될 수 있을까?
오후 6시 1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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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마구 마구 수다를 떨고 싶을 때가 있다. 지금이 그렇다. 글과 말은 달라서, 물론 글을 쓰는 건 스스로에게 이야기하는 것이긴 하지만, 말 그 자체가 갖는 원초적인 정서적 만족감과는 비할바가 못된다.
오후 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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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덕분에 댓글 닫기 설정이 있는 걸 처음 알았다. 종종 써먹어야겠네.
오후 5시 47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