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9
May 2008
생각
0
metoo

광장이 매체가 되고 있다는 인식은 중요하고, 감격적인 인식이지만… 이것만으로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메가정부과 조중동의 뻘짓을 견제할 수 없다. 최소한 다음(daum) 아고라나 피디수첩, 혹은 100분토론 정도의 담론권력(시스템)을 시민들 스스로 확보해야 한다.

오후 11시 14분 (Seoul) () 댓글 (1)
알림
0
metoo

DJ Duck님이 20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3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0시 31분 (Seoul) 댓글 (1)
느낌
0
metoo

학교사람들 (yes) : ㅎㅎㅎ

오후 10시 25분 (Seoul) 댓글 (0)
생각
music
0
metoo

글감찾기가 뭔가 싶어서 음악에서 metallica를 검색했더니 네 개의 열범 자켓이 나온다. 블랙앨범은 내가 본격적으로 들은 최초의 앨범인데, 아마도 1년 그 이상을 거의 매일, 하루에 두 시간 안팎으로(주로 이동하는 동안, 쉬는 동안) 이 앨범만 들었던 것 같다.

오후 9시 32분 (Seoul) 댓글 (3)
생각
0
metoo

민노씨.네 :: 나는 왜 글을 쓰는가

오후 8시 4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구글리더를 통해 내 글을 읽는 독자들 중에서 170명이 사라져버렸다. ㅎㅎ. 구글리더에서 뭐하나? 일시적이란 생각은 들지만 문득 궁금해서..

오후 7시 54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문득, 글 쓰는게 자신이 갖고 있는 창고를 비워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 글을 쓴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싶은 생각이 든다. 창고를 채워놓고, 다시 비우고…를 반복하는 건 정말 따분하고, 재미없는 일이다. 글 쓰는 일이 창고를 채우는 일이 될 수 있을까?

오후 6시 1분 (Seoul) 댓글 (3)
느낌
0
metoo

갑자기 마구 마구 수다를 떨고 싶을 때가 있다. 지금이 그렇다. 글과 말은 달라서, 물론 글을 쓰는 건 스스로에게 이야기하는 것이긴 하지만, 말 그 자체가 갖는 원초적인 정서적 만족감과는 비할바가 못된다.

오후 5시 52분 (Seoul) 댓글 (0)
느낌
0
metoo

이 글 덕분에 댓글 닫기 설정이 있는 걸 처음 알았다. 종종 써먹어야겠네.

오후 5시 47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이 글

오후 5시 46분 (Seoul) 댓글 (0)
생각
2
metoo

인터넷의 글은 활자화 되어 삭제되지 않는 서지문화시대의 글과 다르다. […] 그래서 글이라기 보다는 이야기다. 읽지 말고 들어야 한다. (임문영) : 읽지 말고 들어야 한다.. 이 부분 인상적이다. 중간은 갸우뚱이지만…

오후 5시 7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