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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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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May 2008
22살 어린(?) 애인을 사귀는 대학동기 녀석에게 그 애인은 이런 문자를 보낸다고 한다. “바보 곰탱이 =_=”, “게으른 고양이 ㅋㅋ”… 그 구체적 문맥이야 알 수 없지만(서운한 마음을 전하는 것 같은데), 웃는 녀석을 보고 나도 속으로 씨익 웃었다.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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