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자는 블로거로 나서야 한다 - 오마이뉴스 : 제목 때문에 기대를 갖고 클릭했는데, 허무하다능… 블로그에 대해 어떤 구체적인 논의가 오갔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사만을 본다면 여전히 피상적이고, 형식적인 표피적 트랜드로서 접근하는 것 같다.
2008년 6월 27일, 금요일 오후 11시 48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2)[현장] 4천 촛불 가두행진, '유모차 주부도 연행' (뷰스앤뉴스, 최병성) : 기록 보관용.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후 7시 38분 (Seoul) by 민노씨 댓글 (0)최악의 폭력진압, 50대 손가락 잘려 (뷰스앤뉴스. 최병성) : 에옹양 미투로그 읽다가 설마…하는 심정으로 찾아봤는데, 사실인가 보다. 어떤 전경이 손가락을 물어 뜯었단다. 방패로 손가락이 잘렸다는 여자분은 아직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다.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전 9시 41분 (Seoul) by 민노씨 쥐박 정권의 전경답다 댓글 (4)소녀와 '광우병 비디오' (조선일보, 오윤희) : 확언할 수는 없겠지만, 소설 냄새가 강하게 풍긴다. 설사 이게 '논픽션'이라고 이걸 재가공하는 방식은 기자 자질을 의심케한다. 지하셋방에 사는 가난한 소녀와 장애인 아버지, 그리고 전교조 선생이라는 유치한 구도라니..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전 8시 34분 (Seoul) by 민노씨 조선일보답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댓글 (1)내부인이 본 KBS 문제와 촛불집회 (강명욱 KBS 피디, 창비주간논평) : “그들의 눈에 공영방송 사장 자리는 챙겨야 할 전리품에 불과하고, 따라서 법으로 보장된 임기(2009년 11월)조차 하찮게 보이는 모양이다.” KBS 내부 역학에 대한 의미있는 참조.
2008년 6월 26일, 목요일 오전 8시 6분 (Seoul) by 민노씨 KBS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