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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반 조중동 운동으로 번져 (미디어오늘) : 촛불의 의미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로선 이게 가장 반가운 소식 중 하나다.
오후 11시 55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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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는 어떻게 '미국'을 '기업'에 넘겼나 (프레시안) : 우리는 이럴 때 이런 사자성어를 쓴다. “방구나뽕”
오전 7시 37분 (Seoul)
명박이 하는 짓이 이런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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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으로 간 MBC PD수첩 '광우병 보도' : 황우석 파동에서 조중동(물론 한겨레도 오마이도 초기 일정부분 편승한 혐의는 짙지만..)이 한 짓을 생각하면… 피디수첩의 선동과 당파성과 응전 정도로는 법정갈 필요 없다. 뻔뻔한 조선.. 신났구나.
오전 7시 35분 (Seoul)
뻔뻔함의 새로운 경지를 거듭 개척하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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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30개월 이상 금지’ 사실상 거부 (한겨레) : 오늘자 조선일보 일면하고 비교하면.. 조선일보는 이제 뻔뻔함의 한계를 넘어섰다. 대운하 설레발의 한국경제도 인정하는 걸 눈가리면서 아웅한다. 조선 일면은 얼핏보면 미국이 굉장히 양해한 것처럼 착각하기 딱이다.
오전 7시 26분 (Seoul)
이번 촛불시위가 제발 조중동은 의미있는 수준으로 추락시키길 정말 몹시 마구 바라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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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아프리카'서 일주일간 400만 명 시청 (미디어오늘) : 촛불은 온라인미디어의 기회인가… 아님 그냥 이러다 마는걸까… 반갑기도 하고, 좀 찜찜하기도 하다, 오마이뉴스, 민중의 소리…솔직히… 종종 조중동의 '짝말'이라고 느낄 때가 있다.
오전 7시 20분 (Seoul)
아프리카는 찜찜하지 않다 체험치가 별로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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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과장님 경리과에서 퇴직금 받아가세요 (이택광, 미디어오늘) : 역시 내가 예전에 느꼈던 그 느낌(식상함)이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다. 이택광씨 글은, 최소한 이 글에만 한정하면 인터넷, 블로그에 돌아다니는 의견들의 짜깁기지 칼럼이라고 할 수 없겠다.
오전 7시 14분 (Seoul)
나도 참 할 짓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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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댓글을 읽다가… : 지적 현시욕(유사표현 : 지적 현학취미, 지적 딸딸이즘)은 대개의 경우, 무식한 용기와 견줄만하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고, 내가 이해를 못하는 경우는 더 많겠지만… : )
오전 3시 36분 (Seoul)
무식하면 용감하다 이건 나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