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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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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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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un
2008
명토박아두거니와 NL과 PD사이에 한쪽 편을 든 게 아니다. 단결과 분열의 갈등에서 단결을 편들었을 뿐이다.
(오마이, 손석춘) : 댓글에 '명토박아두는 분 또 나왔네'라는 반응이 재밌다. 손석춘씨는 이렇게 쓰려면 칼럼니스트 간판 떼는게 낫겠다. 좀 민망한 수준이다.
오후 4시 18분
추상론의
극치
(
이런
순진한
촛불론에
대해선
이게
중학생
글이
아닌
바에야
찬성하기
어렵다
)
미투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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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씨
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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