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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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느낌
명토박아두거니와 NL과 PD사이에 한쪽 편을 든 게 아니다. 단결과 분열의 갈등에서 단결을 편들었을 뿐이다.(오마이, 손석춘) : 댓글에 '명토박아두는 분 또 나왔네'라는 반응이 재밌다. 손석춘씨는 이렇게 쓰려면 칼럼니스트 간판 떼는게 낫겠다. 좀 민망한 수준이다. 오후 4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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