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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2008년 6월 10일, 길 위의 이야기들….: 새드개그맨님 덕분에 역사적인 현장에 있었던 그 감격적인 기억과 그 감격 때문에 더 걱정스럽고, 아쉬웠던 바람들을 좀더 견고하게 붙잡을 수 있겠네요. 고맙습니다… AM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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