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씨.네 :: 무골(無骨) 명박과 봉사 몽구 : 뼈저린 반성이 바로 '이것'이라면, 이 자는 뼈 없는 자다. 그리고 우리의 호프 몽구씨는 므흣한 풍경을 연출중이시다.
오후 10시 42분 (Seoul) 댓글 (0)민노씨.네 :: 무골(無骨) 명박과 봉사 몽구 : 뼈저린 반성이 바로 '이것'이라면, 이 자는 뼈 없는 자다. 그리고 우리의 호프 몽구씨는 므흣한 풍경을 연출중이시다.
오후 10시 42분 (Seoul) 댓글 (0)[광우병 사태 5년의 기록] 광우병 미국소 발견부터 6·10촛불항쟁까지 (프레시안. via zagni) : 저널리즘의 근성을 보여주는 전범적 사례. 다만 서두에 “22세 미국 여성 사망” 관련 부분은 피디수첩이 공격받았던 바로 그 부분인건가? (그렇담 옥의 티)
오후 4시 35분 (Seoul) 댓글 (0)<조선일보>는 날조·왜곡 보도의 교과서 (프레시안): 조선일보가 정문에 윤활유를 발랐다고 한다. 기사 부제처럼 명박산성 속편인건가? 정말 짓 용량보면 딱 이메가다.
오후 3시 1분 (Seoul) 조선일보 댓글 (2)민노씨.네 :: 증오를 배포하는 신문 : 조선일보가 막가고 있다! : 감상적 휴머니즘의 가면을 쓴, 냉전 이데올로기가 뼈 속까지 사뭇힌 反저널리즘과 反휴머니즘의 화신. 조선일보, 정말 제대로 막가고 있다.
오전 8시 5분 (Seoul) 댓글 (3)[사설] '촛불 인터넷' 왜곡·날조 막가고 있다(조선일보, 08년 6월 25일자) : 조선일보를 용서할 수 없는 가장 커다란 이유는 왜곡과 악질적 틀짓기에만 있는 건 아니다. 그건 이 '종이 유사의 어떤 것'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증오'를 학습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오전 3시 19분 (Seoul) 조선일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