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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현장] 4천 촛불 가두행진, '유모차 주부도 연행' (뷰스앤뉴스, 최병성) : 기록 보관용. PM 07:38
최악의 폭력진압, 50대 손가락 잘려 (뷰스앤뉴스. 최병성) : 에옹양 미투로그 읽다가 설마…하는 심정으로 찾아봤는데, 사실인가 보다. 어떤 전경이 손가락을 물어 뜯었단다. 방패로 손가락이 잘렸다는 여자분은 아직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한다. AM 09:41
소녀와 '광우병 비디오' (조선일보, 오윤희) : 확언할 수는 없겠지만, 소설 냄새가 강하게 풍긴다. 설사 이게 '논픽션'이라고 이걸 재가공하는 방식은 기자 자질을 의심케한다. 지하셋방에 사는 가난한 소녀와 장애인 아버지, 그리고 전교조 선생이라는 유치한 구도라니.. AM 08:34
내부인이 본 KBS 문제와 촛불집회 (강명욱 KBS 피디, 창비주간논평) : “그들의 눈에 공영방송 사장 자리는 챙겨야 할 전리품에 불과하고, 따라서 법으로 보장된 임기(2009년 11월)조차 하찮게 보이는 모양이다.” KBS 내부 역학에 대한 의미있는 참조. AM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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