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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Jul 2008
느낌
2
metoo

인터넷과 더불어 기존의 미디어들의 형식은 문자문화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인터넷을 채우는 내용은 아직까지는 구술문화에 더 가깝다. (써머즈) : 딱히 이렇게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흥미로운 지적.

오후 7시 5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느낌
1
metoo

신문들이 건조한 기사체로 마치 공정한 보도를 하는 척하면서 사실상 당파 보도를 함으로써 역겨움을 불러 온 반면, 블로거들은 있는 그대로의 느낌과 분노를 그대로 표현함으로써 공감을 얻었다.(펄, 미디어 대전의 승자는? 중에서) : 역시나 솔직하고, 담백한 글.

오후 7시 5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3)
느낌
1
metoo

올드 미디어를 ‘컨텐츠’ 삼아 새로운 기술에 힘입어 태동한 새매체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창출한다. [….] 따라서 맥루한이 ‘미디어는 메시지다’라고 했을 때, 그 메시지라는 것은 새로운 매체가 열어놓은 사회적 환경의 변화를 의미한다. (아거) : 서론의 서론

오후 7시 53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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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커플 브레이킹, 픽션인가 논픽션인가 (나) : 둘 달 남짓 동안의 산고 끝에 드디어 출범한 블로그래픽에 올리는 첫 글. 원래는 '촛불과 미디어, 그리고 나' 이런 제목의 꽤 장문이 될 법한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역시나 즉흥적으로 틀어졌다… ㅡ.ㅡ;

오후 7시 3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