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더불어 기존의 미디어들의 형식은 문자문화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인터넷을 채우는 내용은 아직까지는 구술문화에 더 가깝다. (써머즈) : 딱히 이렇게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흥미로운 지적.
오후 7시 59분 (Seoul)인터넷과 더불어 기존의 미디어들의 형식은 문자문화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인터넷을 채우는 내용은 아직까지는 구술문화에 더 가깝다. (써머즈) : 딱히 이렇게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흥미로운 지적.
오후 7시 59분 (Seoul)신문들이 건조한 기사체로 마치 공정한 보도를 하는 척하면서 사실상 당파 보도를 함으로써 역겨움을 불러 온 반면, 블로거들은 있는 그대로의 느낌과 분노를 그대로 표현함으로써 공감을 얻었다.(펄, 미디어 대전의 승자는? 중에서) : 역시나 솔직하고, 담백한 글.
오후 7시 56분 (Seoul)커플 브레이킹, 픽션인가 논픽션인가 (나) : 둘 달 남짓 동안의 산고 끝에 드디어 출범한 블로그래픽에 올리는 첫 글. 원래는 '촛불과 미디어, 그리고 나' 이런 제목의 꽤 장문이 될 법한 글을 올리려고 했는데, 역시나 즉흥적으로 틀어졌다… ㅡ.ㅡ;
오후 7시 31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