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2, 2008 다음날
12
Jul 2008
미친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시각적인 충격이 상당합니다. 왜들 이토록 다 멋지신건지… 대개 문입구(입구족들이 꽤 많더만요.. ㅎ)에서 새드개그맨님, 언캐니님, 자그니님, 만박님…등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집으로 왔네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파장 직전에 가야할 듯. AM 02:13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