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뽀뽀하셨나요? : )
선거의 결과를 고스란히 받아야 할 학생들은 가장 큰 관심이 있었을 텐데 정작 투표권이 없었다는 것. 학생들이란 영원히 교육의 객체일 수밖에 없는 것인가 (펄) : 교육감 선거에서만이라도 선거연령을 대폭 낮춰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도 잠시… 오후 5시 36분
민노씨.네 :: 네이버제국의 삥뜯기 욕망은 과연 사라질 수 있을까 : 네이버 블로그 광고배너 도입설에 대해 오후 5시 32분
종신보험의 눈속임과 복리이자의 마술. (이정환닷컴) : 재테크 광풍의 이면에는 여전히 순진한 금융소비자들이 있다. 금융소비자의 비판적 안목이 더더욱 필요한 시기. 오후 4시 37분
부자와 가난한 사람간에는 선거때 열정의 갭(enthusiasm gap)이 존재한다. 부자는 기를 쓰고 달려들고 가난한 자는 ‘될대로 되라’는 식이다. (아거) 오전 4시 53분
민노씨.네 :: '고재열 - 자그니'간 토론에 대한 단평 : 파워블로거와 다음 블로거뉴스 오전 4시 35분
공정택이 당선되었단다… 내 탓이오, 내 탓이오, 내 큰 탓이로소이다… 오전 1시 12분
민노씨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219명과 4,16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