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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책 읽기의 소외… 입시 때문에, 학점 때문에, 취직 때문에 책을 읽어야 하는 것이나, 다른 사람 앞에서 잘난 척하거나, 어디엔가 써먹기 위해 두서없이 암기하는 책 읽기도 소외의 한 표현이며, 현실에서 겪기 마련인 고통을 잊기 위해 달콤한 책들에 빠져드는 (박성헌) AM 06:58
오랜만에 [루트비히 포이어바흐와 독일 고전철학의 종말](엥겔스)에 부록처럼 달려 있는 마르크스의 '포이어바흐에 관한 테제'를 읽었다. 너무 감동적이어서, 블로그에 옮기고, 거기에 단평도 쓰려다가… 먼저 구글링해봤다. 그러다가 이런 멋진 사이트를 발견했다. AM 06:39
조선일보 ‘20촌’ 취재 칼날 녹슬었나 (미디어오늘) : 저널미장센의 가장 악질적이고, 저질스런 풍경. AM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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