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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어떤 때는 블로거들이나 네티즌으로 불리는 그 모든 사람들에게 막연한, 무한한 애정과 공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때론… 도대체 이 인간들은 왜 이렇게 뻘짓에 여념이 없는걸까… 이런 생각이 든다. 물론 그 '인간들' 가운데 내가 있다. P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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