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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에듀머니닷컴 :: 대출금리도 협상할 수 있다! : 대출금리를 재협상할 수 있는 몇가지 경우들. PM 09:59
이언에 대해 별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그의 모습은 꽤나 인상적인 것이었다. 꽤 잠재력이 있는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지다니… 안타깝다… PM 08:03
부피에의 강박. 오연호와 몽양부활간 토론은 꽤 성실한 토론이다. 종종 멋진 비유들도 등장하고… 그런데 전체적으론 뭐랄까 좀 벙찐달까… 그런 느낌이 강하다. 여기에 대해 쓰고 싶기도 하고, 시간낭비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AM 04:41
지금 내 마음에 가장 어울리는 사자성어…. 지랄육갑. : ) AM 04:33
이인성 소설은 너무 재미가 없어서 읽다가 말고, 읽다가 말고…그랬었다. 그게 벌써 십년은 족히 지난 것 같다. 그런데 문득 이인성 소설을 다시 읽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 AM 04:30
세상엔 너무 많은 머저리들이 있다. 특히나 먹물 든 머저리들. 얘네들이 젤 문제다… 지식쇼핑하는 얘들. 항상 문제는 '경계'에서 생겨나고, '긴장'에서 생겨난다. 최선의 것도 그렇고, 최악의 것도 그렇다. 극단의 문제는 오히려 쉽다. AM 04:27
王傑、葉歡 - 你是我胸口永遠的痛 : 내가 가장 사랑하는 영화주제곡.. 유튜브에 있었구나.. AM 12:45
궁극의 콘텐츠… 이제 시시한 글은 그만 쓸테다. 그런데 시시한 글들이 궁극의 콘텐츠일 확률이 더 높다. 딜레마. 여기에서 중요한 건 왜, 무엇 때문에 그건 시시한가?라는 질문이다. 섹스와 막연한 연애에 대한 낭만적인 기대감은 여전히 시시하지 않다. AM 12:09
네이버 간담회에 대해 쓸까말까… 싶은데 좀 귀찮다. 역시나 갔다면 몇 줄이라도 썼을텐데… 물론 가지 않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좀더 크기는 하지만. 소위 파워블로거란 작자들의 개뿔같은 글들을 읽으니 그런 생각이 더 확고해진다. AM 12:03
언제나 커피카랴멜과 아름다운 소녀들에 대한 상상은 막연하게나마 로또 같은 위안이 되곤 하지만, 지금의 심리상태로 보자면, 지구가 잠시, 약 10초동안만 폭파된 뒤에 다시 붙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섹스에 대한 기대와 상상이 위로가 되지 않는 경우…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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