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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대한민국에서 가난한 자들, 없는 자들, 가령 기륭전자 노동자 같은 이들이 사회의 관심을 받는 때는 별별 짓 다 한 뒤에 집단으로 병원에 실려가거나, 혹은 경찰에 맞아 어디가 크게 잘못되거나… 혹은 죽거나…무한한 동병상련… 무한한 거리감. PM 06:11
“기륭전자 비정규직도 농성 시작 당시 월 급여가 최저임금에서 10원 더 많은 64만1850원이었다고 한다.” (조선일보. 8월 22일자 사설) : 사설제목이 참 걸작이다. [기륭전자, 1095일 농성 기록 세우고 노사(勞使) 함께 망하다]. 내용은 별거 없다. PM 06:07
돈맹 테스트 : 심심풀이. AM 11:36
브래지어 끈으로 목매 죽은 사람 몇 명인데? - 오마이뉴스 (김학현) : 재밌는 지적.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건은 인권침해적 요소가 강한 것 같다. 안전대책이라면 정책적 타당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게 있는 것 같지도 않고.. AM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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