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혹은 ‘건강한’이라는 수식어는, 이제 ‘빨갱이’ 혹은 ‘철 모르는’, ‘극좌’, 그도 아니면 ‘한심한 불평분자’라는 딱지로 대체되어 되돌아 오는 형국이다. (주낙현, 분노와 조롱을 넘어서)
오후 6시 12분 (Seoul)매일매일 사기당하는 국민들 (소요유) : 이명박 국민과의 대화에 나타난 '도플갱어' ㅡ.ㅡ;;; 그 장면은 나도 기억이 나는 장면인데(한 10분보다가 짜증나서 꺼버렸지만)… 참 명박스럽다.
오전 1시 26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