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4, 2008 다음날
24
Sep 2008
이 글 때문에 삘 받아서 짧은 글. 미투데이 대문 엽기그림 유감 : 그림이 좀 심하게 촌스럽고, 공격적이다. PM 07:35
정책공감 - 소통하는 정부대표 블로그 - 서울신문 9.23자 '정부, 네티즌 소통 여전히 먹통' 보도에 대해.. (클릭비추. 자료보관용) : 이글이 트랙백되었길래 뭔글인가하고 읽어봤다. 내 글과는 전혀 상관없더라. 이런 홍보용 트랙백 쏘니 그런 소리를 듣지. ㅡ.ㅡ; PM 06:54
“내게 있어 뉴스는 데자뷰(Déjà vu)이다. 언젠가 어디선가 분명히 보거나 듣거나 경험했던 모든 일들이 새로운 공간과 시간에서 주인공만 바뀌어 다시 재현되는 것, 그게 바로 뉴스다.” (아거) : 게이터로그 예전글들 다시 읽다가.. 새삼 공감되서리.. ㅡ.ㅡ; PM 06:32
“여 : 전공이? 남 : 노어노문학과 다닙니다. 여 : 노르웨이어 어렵죠?” 우연히 어떤 블로그에서 읽은 미팅상황. 그 블로거는 그녀(이대생)의 “천진한 한마디”에 깊은 상실감을 느낀다고 남기고 있다. 무슨 깊은 상실감씩이나… 착각할 수도 있는거지. (댓글 계속) PM 02:41
blog.lawfully.kr: 블로그 에이전시라는 말 (아틸라) : 매우 흥미로운 글. AM 10:48

Follow RSS 민노씨 is sharing 4,918 stories with 496 people since March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