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있어 뉴스는 데자뷰(Déjà vu)이다. 언젠가 어디선가 분명히 보거나 듣거나 경험했던 모든 일들이 새로운 공간과 시간에서 주인공만 바뀌어 다시 재현되는 것, 그게 바로 뉴스다.” (아거) : 게이터로그 예전글들 다시 읽다가.. 새삼 공감되서리.. ㅡ.ㅡ;
PM 06:32
“여 : 전공이? 남 : 노어노문학과 다닙니다. 여 : 노르웨이어 어렵죠?” 우연히 어떤 블로그에서 읽은 미팅상황. 그 블로거는 그녀(이대생)의 “천진한 한마디”에 깊은 상실감을 느낀다고 남기고 있다. 무슨 깊은 상실감씩이나… 착각할 수도 있는거지. (댓글 계속)
PM 0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