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11월 4일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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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느낌

코르크 따개 없이 코르크 따는 법 아시는 분? 생일 선물로 포도주 받아서 마시려는데… 이거 이거.. ㅡ.ㅡ; 오후 9시 41분

생각

민노씨.네 __ 열여덟 오후 9시 35분

생각

어제 레이니돌의 글을 읽고, 문득 믹시를 (처음으로 찬찬히) 둘러보다가 쇼크 먹었다. 지난 '한달' 인기글들을 살펴봤는데, 거친 관찰이고, 주관이 깊이 개입되었다는 걸 인정하는 전제에서, 거의 전부가 제목 미끼에 불과한 글들이더라. 이게 소위 '거대한 방향'인것인가? 오후 6시 53분

생각

There is *a* spoon. » “평범한 사람들은 그렇게까지 인터넷을 쓰지 않는다” : 재밌는 글. 이제야 읽었다. 그런데 비판적으로 의문을 제기해야 하는 요소들이 종종 있는 것도 같고… 오후 6시 48분

생각

어쩌다 행복하다고 느낄 때 이렇게 행복해도 좋은 것인지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 좌파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지만 그 행복이 다른 사람의 행복을 희생해서 얻은 것은 아닌지 살필 수 있어야 한다. (이정환, 좌파가 주식을 해도 좋은가) : 관련글을 써보고 싶은 글. 오전 4시 33분

느낌

1. 여자가 애인이 정말 자기를 사랑하는지 시험하라고 의뢰한다. 2. 작업녀가 남자를 꾄다. 3. 당연히(…) 남자가 넘어간다. 4. 남자는 빌고 여자는 씨발 좆까. (이승환) : 깔끔한 요약 정리. ㅎㅎ. 엄청 웃었네. 오전 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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